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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칼럼] "스트레스가 당뇨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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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수한의원장. ⓒ2012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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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명상이나 단전호흡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중요" 

 
대한당뇨학회 조사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약 10%가 당뇨병 환자라고 한다.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당뇨병이 그릇된 식사습관, 운동부족, 비만, 노화, 유전 등으로 비롯된다는 사실은 흔히들 알고 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스트레스가 당뇨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항상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시달리기 쉽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부신에서 아드레날린, 코티솔과 같은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러한 호르몬들은 당뇨발생과 진행에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일차적으로 혈당을 높이고 근육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며 지방을 분해해 지방산의 농도를 높인다. 또한 혈액 속의 포도당을 세포 내로 저장시키는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는데 이런 모든 상황이 혈당을 지나치게 높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스트레스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스트레스의 관리가 당뇨조절에 중요하며, 건강한 사람 또한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당뇨병에 이환될 확률이 커지게 된다.


당뇨병은 흔히 우울과 불안을 동반하는 만성질환에 속한다.


당뇨병 환자들은 식이조절과 운동요법으로 인한 부담감, 합병증과 신체증상으로 인한 괴로움, 직장 및 사회생활에서의 어려움, 경제적 부담, 의욕상실 등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둡고 부정적인 측면을 바라보기 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이 있다.


당뇨병이 있다고 좌절하지만 말고, 당뇨를 계기로 그 동안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져 관리를 잘 한다면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더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평소 명상이나 단전호흡을 통해 심신(心神)을 다스리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필자의 한의원에서는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매일 자기 전 10분간 편안한 자세로 행복한 상상 하기를 권유하는데 실제로 혈당을 조절하는데 있어 그 효과가 적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당뇨치료와 당뇨합병증치료를 잘하는 한의사로 알려져 있는 이성수한의원 원장이며 약침 산삼약침 한방당뇨 등을 잘 보는 한의원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KNN방송출연, 부산일보 등 언론에도 많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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