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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오남용 방지 한방감기치료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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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과다처방 사례를 고발한 MBC불만제로 방송장면

 최근 방송된 MBC의 ‘불만제로’에서는 소아과 감기약에 항생제와 부신피질호르몬제가
남용되고 있는 현실이 보도돼 한의학적 감기 치료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불만제로에서는 소아의 가벼운 감기증상에 대한 항생제 처방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3~7세 초기 감기 증세의 어린이 환자 21명과 함께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의 소아과 45곳과 이비인후과 15곳을 방문하여 감기약 처방을 받았다.그 결과 
소아과의 항생제 처방률은 약 48.9%로 2명 중 1명꼴이며, 이비인후과 경우는 무려 86.7%가 항생제를 처방하고 있었다.

이는 미국 질병통제센터와 식품의약국에서 1998년 이후 항생제 사용 질환 목록에서 급성 기관지염을 제외시켰으며, 2004년부터는 모든 항생제에 “의사는 세균에 의한 감염이 확실한 경우에만 항생제를 사용해야 한다”라는 경고문을 명시하는 등 대부분 선진국에서 항생제 과다 사용에 대한 위험 때문에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는 항생제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 현실에 반하는 내용이다. 

실제로 2006년 기준 국내 항생제 일일 평균 사용량은 1000명당 23.8개로 OECD 평균치인 21.3개 보다 높았다. 

특히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바이러스가 원인인 일반감기의 항생제 처방률이 54%에 이르고 있음을 보여줘 항생제 오·남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항생제에 면역이 생길 수 있고 우리 몸에 유익한 세균까지 없애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

반면 한의학적 감기 치료는 인위적으로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인체의 방어기전을 보조해 자연적인 치료를 도울 뿐 아니라 천연물질로 구성된 한약처방으로 항생제 오·남용으로부터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어 감기 환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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